다이아프리티는

나만의 아름다움을 만들어가도록 특별한 에너지를 불어넣어주는 아름다운 세계입니다.

추억속의 빨간머리 소녀를

모티브로 자신감에서 피어나는 진정한 여성의 아름다움을 키워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이, 성별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이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다이아프리티는 노력합니다.

DIAPRETTY

어릴 적 튀는 빨강 머리와 주근깨 가득한 얼굴 때문에 친구들로부터 놀림받아 자신을 사랑하지 못한 빨강머리 소녀.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에 사로잡혀 자신감 없이 살아가던 소녀는 어느 날 우연히 마을 멀리 떨어진 숲 속을 지나면서
다섯 마리의 동물 친구들을 만나게된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자신만의 고민을 털어놓은 빨강머리 소녀는
다섯 친구들이 이끄는 새로운 세계로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친구들의 손에 이끌려 도착한 곳은 화장품이 가득한 세계,다이아프리티
그곳에서 소녀는 새로운 화장품을 접하게 되고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찾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거울을 볼 때마다 아름다워지는 자신을 보며 빨강머리를 한 내가특별하고 아름답다는 자신감을 얻게 된다.
그 날 이후,
소녀는 아름다움이란 누군가에 의해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고 가꾸면서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걸 깨닫고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지니고 살아가게 된다.

아름다움을 찾는 여행 그 도착점에 다이아프리티가 있습니다.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만들어 가는 길,
다이아프리티와 함께 하세요!

C L C

Cute Lovely Confidence

추억 속의 빨간머리 앤을 떠올리며 자신감 속에 피어난 자신의
진정한 아름다움이 지닌 의미를 마음속에 품으며 살아가자는 특별한 주문

DIAPRETTY HISTORY

다이아프리티의 발자취 입니다. 지나온 걸음을 되돌아보며 고객님들과 함께 미래를 그리겠습니다.

2019년

-다이아프리티 올인원 마스크팩 <콜라겐/마유/율무> 출시
-다이아프리티 하이드로겔 아이패치 <레드진생/골드바나나/그린허브> 출시
-다이아프리티 밀키크림 <바나나/스트로베리> 출시

2018년

- 다이아프리티 브랜드 런칭
- 다이아프리티 포어 매직 프라이머 출시
- 다이아프리티 아이패치2종(밀크,블랙), 톤업크림(밀키크림) 출시
- 본사 'SK - V1 가산더블유센터'확장이전
- 2018 KINTEX 대한민국 K-BEAUTY 박람회 참가
- 2018 COSMOPROFASIA 홍콩박람회 참가
- 2018년 수출의탑 수상

수상내역

Awards

HOW TO USE DIAPRETTY

다이아프리티! 이렇게 사용하세요

톡톡 튀는 빨간머리 누리(Nuri)
"아름다움이란 누군가에 의해 정해지는게 아니고 내가 찾는거야!"

빨간머리에 주근께가득한 자신감 없던 소녀 누리는 다이아프리티 친구를 만나서 아름다움이란 누군가에 의해 정해지는게 아닌,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란걸 깨닫고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지니고 살아가게 된 소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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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조금은 긴 귀를 가진 초초 (chocho)
"내 귀가 조금 큰 이유는 너희 말을 더 잘 듣고싶어서야."

초초는 바닥까지 닿을만큼 기다란 귀를 가진 귀여운 강아지입니다. 이마에 난 머리카락이 귀여움을 더하고 얼굴 중 볼에만 살이 쪄서 볼살이 튀어나온 얼굴을 지니고 있습니다. 항상 밝고 통통 튀는 성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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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밥풀 아니에요! 양짱
(yangzzang)
"내가 동글동글해 보여도 뭐든 할 수 있다구!"

양짱은 초롱초롱한 커다란 눈을 가진 양으로 둥글둥글한 1등신이 특징인 ‘양’입니다. 하얀 피부에 회색빛 복슬한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고, 짧은 팔 다리가 귀여움을 더하지만 가끔씩 밥풀로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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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볼이 매력적인 아티 (ati)
"창피해서 볼이 붉은게 아니야, 난 항상 당당해!"

아티는 북극토끼 캐릭터로 추운 곳에서 태어나서 배 부분이 핑크빛이고 볼이 빨갛게 홍조얼굴을 띄게 되었다. 두 귀를 리본으로 하나로 묶어 깜찍하게 다니고 화가 나거나 급할 때는 짧았던 뒷다리가 엄청 길어진다. 자연 볼터치가 매력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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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화려한 앵무새 쿠롱(Kurong)
"내가 바다에서 왔지만 너희들과 다르지 않아."

쿠롱은 바다에서 날아온 앵무새로 몸 색깔이 알록달록 화려합니다. 해적모자를 쓰고 있는 것으로 바다에서 왔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멀리 산책을 나갔다가 사막에 도착한 쿠롱. 사막 한가운데서 카멩을 만나게 되면서 바다를 찾기 위한 여행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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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는 크지만 부끄러움이 많은 카멩(Cameng)
"크다고 다 겁이 없는건 아니야"

카멩은 털이 양처럼 복실복실하게 난 라마이지만 사막의 낙타가 지닌 혹을 부러워하여 등에 가짜 혹을 만들어 메고 다닌다. 어느 날 사막 한 가운데에서 화려한 자기모습을 사랑하는 앵무새 쿠롱을 만나 자신감을 얻게되고 바다로 향한 여행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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